"시리아·이라크·레바논 등 중동 지역 피난민들도 긴급한 지원 필요"개전 초기 우크라이나 접경 도시인 폴란드 프셰미실 중앙역에서 피란길에 오른 아기가 어머니의 품에 안겨 있다. 2022.3.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난민유엔난민기구우크라침공정윤미 기자 [단독] 합수본, 신천지 100억대 횡령 조직적 범행 포착…수사 확대 가능성"한나라당 당원 가입 지시, 내가 수행" 진술…작전명 '필라테스' 의혹까지관련 기사英, 우크라 난민 거부 늘었다…"자국 내 안전지역 없지 않아"동맹·가치 버린 트럼프 '힘'과 '거래'만 남았다…국제질서 대혼란[우크라전쟁 3년] 양측 군인 사상자만 130만명…1천만명 피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