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출범 열흘…수사 방향 논란에 용두사미 우려까지사진은 이날 압수수색 중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의 모습. 2022.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승환 기자 與, RE100특별법 신속처리안건 상정키로…"20일 개헌 의총"정청래 "제가 밑줄 치며 李대통령에 檢개혁 설득?…갈라치기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