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출범 열흘…수사 방향 논란에 용두사미 우려까지사진은 이날 압수수색 중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의 모습. 2022.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승환 기자 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내일 재시도(종합)개헌안 처리, 국힘 불참에 무산…우 의장, 8일 본회의 재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