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에 대응 적절한가' 질문에 68%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야마기와 다이시로 경제 재생 담당상이 통일교와의 유착 의혹으로 사임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