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스마트시티·모빌리비 등 다양한 기업군 참여플랜트 건설, 아파트 개발, 엔터테인먼트 복합단지 건설 등 관심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크라운플라자 RDC호텔에서 열린 민관합동 수주지원단 원팀코리아 발대식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아래 9번째)과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왼쪽 아래 14번째) 등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사우디아라비아가 세계 최초의 상장 도시 프로젝트인 네옴을 3D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건설부동산포럼신현우 기자 [단독]현대로템, 무인차량 시험평가용 디지털트윈 개발 나선다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서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관련 기사"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기업 투자·일자리 여건 조성해야"(종합2보)함영진 리서치랩장 "올해 주택시장도 수도권 집중 전망"류강민 "물류는 교통비, 데이터센터는 전력…인프라 핵심 변수"김정훈 대우건설 상무 "민간 맞춤형 인프라로 균형발전 속도 높여야"김홍주 LHRI 연구원 "국가산단, 산업 넘어 주거·문화 갖춘 도시로 조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