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분리 이후 약 20년만에 최대 영업익 229억 인도네시아에 일본과 합작사 설립…車 부품 진출ⓒ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김종윤 기자 서울시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가능…용적률 최대 400% 적용"김승배 원장 "AI 시대, 개발·금융 연계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