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SCM 통해 '확장억제 실행력 제고' 방안 구체화'핵대응' 연습 연례화 및 한미일 안보협력 증진도 확인미 공군이 운용하는 B-1B 폭격기. (미 태평양공군 제공)2022.10.23/뉴스1이종섭 국방부 장관(왼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3일(현지시간) 오후 미 메릴랜드주 소재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B-1B 폭격기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이종섭국방부미국확장억제전략자산북한핵미사일박응진 기자 한강변 주차타워 추진에 주민들 '반발'…"일조권·조망권 침해"[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관련 기사[인터뷰전문]김상일 "美, 日 핵추진 잠수함 승인 안해줄 것"해병특검, '檢 개혁 반발' 이상징후 없어…수사인력 13명 추가 요청트럼프 '교회 급습' 발언에…해병특검 "영장집행은 적법""李 6·3·3 원칙 지켜야"vs"런덕수·런상목인가"…여야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