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사태 이후 대서양 항로 이용하며 뉴욕-홍콩 16~17시간 소요2021년 11월 20일(현지시간) 찍힌 홍콩의 캐세이퍼시픽 항공사 건물.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캐세이퍼시픽북극항로뉴욕홍콩항로김정률 기자 김도읍 "도로 친윤 안돼"…정점식 "분열 아닌 통합"…성일종 "계파 타파"이준석, 장동혁 사전투표 폐지 주장에 "윤어게인 정당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