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 구조 진입로 선로연결 작업 후 제2구간 암석 제거 계획""구조에 최소 이틀에서 사나흘…예상 대피 지점 찾는 시추작업도"경북 봉화군 아연광산에서 작업하던 광부 2명이 땅 속에 매몰된지 30일로 닷새째가 됐지만 부상이나 생사 여부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진은 전날 진행된 구조활동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뉴스1 27일 오전 8시34분쯤 봉화군 소천면 서천리에 위치한 아연 광산에서 작업 중이던 50대와 60대 광부 2명이 쏟아진 토사에 고립됐다. 사진은 갱도 입구 모습. (경북도소방본부제공) 2022.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남승렬 기자 [6·3 지선] 국민의힘, 대구 기초단체장 9곳 전역 석권[6·3 지선] 추경호 "위대한 선택해 주신 시민께 머리 숙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