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8월6일(현지시간) 에드워드 미 공군 기지에서 미군 병사 2명이 B-52H 전략폭격기에 AGM-183A 극초음속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다. 2020.08.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극초음속김정률 기자 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尹 탄핵 1년…與 "내란 동조 세력 단죄"·野 "미래 향해 전진"(종합)관련 기사아직 한발 남았다?…이란의 최첨단 미사일 행방에 의문 증폭美 차세대 미사일 이란전서 실전 데뷔…"해군 함정·잠수함 궤멸"美 '골든돔' 예산 15조 늘려 275조…"극초음속미사일 탐지 강화"中, 日 연이은 무기 배치 시도에 "도박하면 비참하게 패배할 것"日, 트럼프·다카이치 정상회담서 美 '골든 돔' 참여 표명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