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카카오에 흡수합병…8월 CIC 체제 재전환남궁훈(왼쪽), 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가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 카카오 아지트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장애' 관련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향후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은지 특파원 [르포] 베이징 출발한 평양행 열차도 北으로 …북중 관계 복원 신호탄中왕이, 美 정권교체 압박 쿠바와 관계 발전 추진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