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20%·LNG 30% 증가…'윈윈' 당분간 계속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1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상하이 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중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에너지김예슬 기자 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조현 "2월 중 핵잠 도입 등 논의할 美 협상팀 방한할 것"관련 기사트럼프, 인도 보복관세 철회 행정명령 서명…"러 석유 수입 중단 대가"[르포]킹메이커 아소 "무력 쓰려 해야 억지력…그게 다카이치 리더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中시진핑, 푸틴·트럼프 '릴레이 통화'…"안정적 강대국" 존재감 과시 분석트럼프, 4월방중 앞두고 시진핑과 통화…"대만 등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