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9세 아동 등 7명 강간 또는 미수…15년 형기 마쳐전자장치 찼지만 거주지 등 신상정보 공개 적용 안돼ⓒ News1 DB김용빈 기자 충북지사 후보 등록 첫 주말…민생 현장 찾고 핵심 공약 발표충북 청주시의원 5명 무투표 당선…'라·카' 2개 선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