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주암·수어댐, 평림댐 8월부터 가뭄 '심각' 단계로 관리 중가뭄이 지속되면서 지난6월6일 주암호 상류지역은 댐 건설 당시 수몰된 도로와 교량의 앙상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2022.6.6/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영산강섬진강주암댐수어댐평림댐가뭄나혜윤 기자 美 232조 개편…산업부 "韓 행정부담↓, 냉장고 수출 영향도 제한적"자동차·웨어러블까지…인쇄전자 표준화, 韓 주도권 확보 나선다관련 기사김강주 군산대 총장 취임…"지속 가능 혁신·학생 중심 대학"[물 전쟁 111일] 강릉만이 아니다…이웃 폐광지역도 가뭄에 '촉각'국가물관리위, 통합물관리 세미나…물시설·정보·산업 연결 논의김성환 환경장관, 충청·전라 기후댐 논란 현장 방문해 의견수렴"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해 달라" 구례군의회 결의안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