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강은미 "생리대 노출·독성평가 후속조치해야"지난 2018년 10월, 이정미 당시 정의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끊이지 않는 생리대 논란, 안전대책 강화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여야국감충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매립하던 폐암면 자원화 추진…온실가스도 줄인다내일 아침 전국 최저 -4도, 한낮 최고 18도…일교차 큰 '환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