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강은미 "생리대 노출·독성평가 후속조치해야"지난 2018년 10월, 이정미 당시 정의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끊이지 않는 생리대 논란, 안전대책 강화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여야국감충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역대 가장 더웠던 10월…강력한 엘니뇨에 지구 기온 또 상승장흥 오리 2.2만 마리 농장 AI 확진…전국 오리농장 검사 확대관련 기사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野 장외로…예산 심사 앞두고 정국 급랭(종합)국감 끝나자 예산·특검에 얼어붙은 국회…'162조 미래기금' 쟁점'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여야, 靑 국감서 '경기성남라인·황제골프·ETF' 공방…'김태규 참여' 파행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