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병은이 21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분)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이다. 2022.10.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성난사람들2' 이성진 감독 "1편은 한국계, 2편은 한국 혼혈 이야기"'군체' 신현빈, 연상호와 세번째 작업…"눈빛에 정의감 살아있는 배우"주요 기사'량현량하' 량하 "父 갑작스러운 사망…수십억 활동 수익, 실종"김태호 PD 아내 최초 공개…강예원 "청담동서 숍 운영, 건물까지 세워"김용건 "늦둥이 아들, 어린이집 하원도 직접 시켜…하정우가 축복이라고"임창정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하시4' 김지영, 모닝뽀뽀 이어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