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초점]조인성, 유해진, 최우식(왼쪽부터) / 뉴스1 DB류승완 감독 / ⓒ 뉴스1 권현진 기자장항준 감독 / ⓒ 뉴스1 김진환 기자김태용 감독 / ⓒ 뉴스1 김진환 기자정유진 기자 '대세' 장항준, 1500만 '왕사남' 이어 재개봉 '리바운드'도 흥행 예감'바람' 후속편 '짱구', 4월 22일 개봉…배우 도전하는 오디션 천재 정우주요 기사'돌싱' 서인영 "결혼식 때부터 이혼할줄 알았다고…나만 몰랐다"김영대·이나은, 열애설 초고속 부인 "친한 친구 사이"'클라이맥스' 하지원 첫 동성애 연기, 스킨십까지 '파격'한그루, 애둘맘 맞아? 보홀서 뽐낸 글래머 수영복 자태 '발목 부상' 트와이스 다현, 활동 잠정 중단…"회복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