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은 6개월 체납 시 불이익…싸지만 국민연금은 불신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국민연금관련 기사李대통령 "노인일자리 118만개로 확대…간병비, 건보 적용 추진"시흥시, 12월31일까지 복지급여 수급자 확인조사기업 노동비용 1인당 월 668만원…대기업 6.9%↑, 중소기업은 1.4%↑'미프진 도입' 현대약품 대표, 복지위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다중장년 10명 중 6명 "가사 공평분담"…실제론 2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