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성균관대 공동연구팀이 자율주행차량의 눈 역할을 할 수 있는 고정형 라이다 센서를 개발했다. 왼쪽부터 기계공학과 화학광학과 노준석 교수와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김경태 김예슬 윤주영씨와 성균관대 생명물리학과 김인기 교수.(포스텍제공)2022.10.18/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성균관대.공동연구팀최창호 기자 영덕청년단체연합회 "원전 유치는 선택이 아닌 생존"포항시, 야외 물놀이장 12곳 점검…"노후 시설 모두 교체"관련 기사포스텍·서울대 등 연구팀, AI 기반 채널 복호기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