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을 태운 호송차가 지난 16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동탄 9.57% 급등…경기 남부 집값 확산 신호탄 되나김동연 "민주당 가치·文 국정철학 실천…앞으로도 역할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