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청주시에만 보존 요구, 타 도시엔 제기 안해회원 1명은 신청사 설계안 선정 과정 관여 알려져왜색 논란이 일었던 청주시청 본관동. / 뉴스1 청주시청 본관동 존치를 주장하는 한국건축역사학회. / 뉴스1 박재원 기자 "청주 친환경 학교급식 재료 지역 가금류 비율 0.22% 불과"침체기 걷던 충북 백화점 매출 4개월 만에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