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청주시에만 보존 요구, 타 도시엔 제기 안해회원 1명은 신청사 설계안 선정 과정 관여 알려져왜색 논란이 일었던 청주시청 본관동. / 뉴스1 청주시청 본관동 존치를 주장하는 한국건축역사학회. / 뉴스1 박재원 기자 LH충북본부, 지역 경기 회복 3000억 올해 상반기 집중 투자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윤선미 작가 참여…기업 후원 정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