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없는사회 "최저임금 9160원 아닌 안정적 생활 보장돼야"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뉴스1서충섭 기자 '與 텃밭' 전남광주 초대 시당위원장 선출 안도걸, 광폭 행보'범죄수익은닉법' 국회 통과…박균택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