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탑재·서북도서용 무인헬기 기술협력 합의대한항공은 10월 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프랑스의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함탑재·서북도서용 무인헬기 사업의 기술협력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박정우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오른쪽)과 브루노 에반 (Bruno Even) 에어버스 헬리콥터스 CEO (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대한항공 제공)이세현 기자 비판은 거세지고 묘수는 없다…제주 실종에 진퇴양난 빠진 경찰국제 사이버범죄 전문가 한자리에…경찰청 국제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