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 열려…참가자 3만 명 선발지난 2015년 9월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참가자가 스모그 때문에 숨을 쉬기 힘들자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달리고 있다. 2015.09.2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마라톤베이징코로나19김예슬 기자 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北 당 대회 설 전에 개막?…현수막 걸리고 軍 열병식 준비하고관련 기사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구글·애플 앱 사용주의"…'평양마라톤' 가이드라인 더 꼼꼼해졌다北, 내년 4월 5일에 평양마라톤대회 개최…"5시간 만에 표 매진"美전문가 "김주애 베이징 등장…中도 北후계자에 관심 보일 것"미국 WTT 불참 北 김금영…9월 '중국 스매시' 참가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