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인정보보호 규제 손 봐야"…기술 따라가지 못하는 법안 지적 나와

이진규 네이버 책임리더 "이용내역 통지제도는 갈라파고스 제도"
메타·구글·카카오 참여…"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위해 노력 중"

본문 이미지 - 28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한국인터넷기업협회 국제 콘퍼런스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트렌드'에서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책임리더가 발표하고 있다.
28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한국인터넷기업협회 국제 콘퍼런스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트렌드'에서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책임리더가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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