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열린 '빛을 담은 항일유산'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방문객들이 일제강점기 당시 일장기를 먹으로 덧칠해 만든 '서울 진관사 태극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