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닌그라드 지역서 동원…핵 버튼 위험성 제기27일(현지시간) 크름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동원령에 따라 징집된 예비군들이 작별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침공러시아핵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스위스 '중립 원칙 강화 개헌안' 부결 전망…"예상 집계서 71% 반대"(종합)북한군 포로 면담 주선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前 일본 방위상, 우크라 방문 조율…"드론 기술 습득"우크라 최대 제철소, 러 공격에 가동 중단…"5주간 4차례 공습"우크라戰이 흔든 스위스 '중립국 지위'…27일 중립 강화 국민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