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매체 "세계 최대 열점지역에 군사 장비 끌어들이며 도발"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1117공병단과 19화생방대대, 한미연합사단 예하 미군 11공병대대 장병들이 지난 1일 대구 수성구 고모역 보수기지 일대에서 '한미연합 위험성급조폭발물제거(EHCT)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 2022.9.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반도한미연합훈련이창규 기자 "中·인도 등 아시아 선박들부터 호르무즈 해협 운행 재개할 듯"호르무즈 봉쇄 나비효과…미주 파나마운하 통항료 10배 폭등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목표"(종합)한미, 北 미사일 도발 때도 소통 공백 우려…불안해진 대비태세장동혁, 美 IRI 연설…"한국 자유·민주주의 심각한 시험대 올라"정세현 "北 인권결의안 참여, 대통령 정책 뒤집는 것…참모들 잘못"집속탄으로 SRBM 위력 키운 북한…'대남 초토화' 전략 노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