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규모 루나 수수료 활용처, 단기·중장기로 계획 정해피해구제·공정시장 모니터링 개선에 무게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업비트의 모습. 2022.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업비트두나무루나테라테라 수수료루나 수수료루나클래식테라 사태김지현 기자 수능 절대평가 논의 시작되나…4월부터 '대입개편 협의체' 가동교육부, '자기주도 학습센터' 52개 추가 공모…총 100개로 확대관련 기사김정주가 찜한 코빗, 박현주가 키우나…미래에셋의 '큰 그림'두나무 3년 만에 국감 불려간다…오경석 대표 증인 채택3년 전 7만원대로 고꾸라진 두나무, 40만원 돌파…'美 상장 기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