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재배 면적 5배 증가…2080년 충남 이남 62% 아열대화경쟁력·판로 확보가 관건…세계 인구 증가에 식량안보 중요성↑924 기후정의행진 참가자들이 지난 24일 서울시청 인근 세종대로에서 화석 연료와 생명 파괴 체제 종식을 촉구하며 행진하던 중 기후위기를 경고하며 드러눕는 다이-인(Die-in)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주최측은 행진에 3만 5천 명의 시민이 함께했다고 전했다. 2022.9.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일교차 속 중서부 미세먼지 '나쁨'…경상 '강풍', 제주엔 밤에 비(종합)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원인조사 착수…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