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예술가, 기획자 10팀 머리를 맞대고 궁리" 광양시가 과거 원님이 부임하면 행차하고 시찰하던 원님길을 조상하기 위한 '2022 궁리업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광양시 제공)2022.9.26/서순규 기자 "밤이 더 아름다워요"…곡성세계장미축제, 은은한 조명 낭만 선사광양경자청-방산전문기업 위드피에스, 300억 투자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