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삼도동 주민들이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청 앞에서 가진 애견화장장 설치 반대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광산구는 이날 오후 지난 5월 한 민간 사업자가 삼도동에 위치한 사무실을 반려동물 장묘시설로 용도변경을 신청한 것에 대해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2022.9.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삼도동 주민들이 22일 오후 광산구청에서 반려동물 장묘시설 용도변경 심의위원회에 애견화장장 설치 반대 민원이 접수되지 않자 반발하고 있다. 2022.9.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