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국제사회 관심 환기 등 임무 적극 수행"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감사패 수여엘리자베스 살몬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