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제·단념·대화로…"북한, 바로 대화 응한 적 없어""북한, 담대한 구상 좀 더 연구해서 하루 빨리 대화 나와야"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국회(정기회) 제4차 본회의에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대정부 질문(외교·통일·안보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대정부질문북한비핵화담대한구상통일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