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적 긴장 완화 등 취지 부합토록 상호 이행해야"판문점. 2022.7.1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허고운 기자 이번엔 '교사 연수'에 등장한 '항미원조'…전쟁기념사업회 논란 지속軍 성희롱도 의무 신고 대상된다…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