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관계자가 어린이 급식시설의 위생상태를 지도점검하고 있다.(자료사진, 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양천구관련 기사'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강남·성수 찍은 롯데 '르엘', 다음은 목동…2·7·11·14단지 정조준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주민이 만든 정원 빛났다…양천구, 서울 정원도시상 3건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