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첫 회의…"수수료, 투자자에 환원하는 방안은 반대 의견 커"업비트, '테라 사태' 당시 수수료로 239BTC 벌어…당시 기준 95억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업비트의 모습. 2022.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업비트국내 거래소암호화폐코인가상자산가상화폐루나 사태루나클래식김지현 기자 교육부, AI 대입 챗봇 29일 개통…내 성적 맞춤 대학 추천까지교육부, 타 대학 강의 듣고 학점 인정받는 '팝업 캠퍼스' 연다관련 기사넥슨그룹, 해외 크립토 사업 정리 수순…게임 본업 집중한다"리테일 중심 한국 가상자산 시장, 기관 들어오는 전환점 진입"中, 캄보디아 스캠 핵심 후이원그룹 회장 압송…北암호화폐 세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