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첫 회의…"수수료, 투자자에 환원하는 방안은 반대 의견 커"업비트, '테라 사태' 당시 수수료로 239BTC 벌어…당시 기준 95억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업비트의 모습. 2022.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업비트국내 거래소암호화폐코인가상자산가상화폐루나 사태루나클래식김지현 기자 교육부, 브라질과 교육협력 MOC 체결…AI·한국어교육 협력 확대교육부, 2030청년 정책간담회 개최…AI 교육 등 12개 과제 논의관련 기사스테이블코인 연내 제도화 재시동…네카오, 인프라 마련 속도증시 흔들리자 소외됐던 코인 '꿈틀'…국내 거래량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