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도덕적·실질적 지원 제공…프로젝트 단념할 수 없어"前영국 보수당 대표 "중국 칭송일색 영화될 수밖에 없어"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아버지 스탠리 존슨(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보리스존슨스탠리존슨아버지영국중국신장다큐멘터리영화김정률 기자 장동혁 "당게 사건 본질, 특정인의 여론조작…아직도 사과 않고 있다"장동혁, '尹 절연' 없다는 비판에 "어떤 단어가 아니라 진정성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