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공화국 창건 74돌 경축 행사 참가자들이 6일 수도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은 오는 9일 정권 수립일 74주년을 맞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관련 기사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긴장할 수준 아닌 듯"…무인기 논란에도 접경지 분위기는 차분靑, 北 '무인기 침범' 주장에 "진상 규명"…관계부처 회의도 소집(종합)"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