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등 2~5분씩 자주 걸으면 앉아있는 사람보다 혈당 17% 감소서 있는 경우 혈당 감소는 9.51%…걸으면 인슐린 조절 효과도 있어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산책을 하는 직장인들. 2022.5.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100세건강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100세건강] "약 먹으면 끝?"…'역류성식도염' 생활습관 개선이 치료 절반[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7일, 금)[100세건강] '거대한 화학공장' 서서히 파괴…당장 금연, 절주부터완도군, 어르신 복지 670억 투입…'완도형 통합 돌봄 체계'[100세건강] "70% 망가져도 모른다"…간경변증이 보내는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