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로 피의자 검거…경찰, 범죄 혐의 조사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신원 미상의 사체가 발견됐다. 최근 납치된 교사 엘리자 플레처의 시신인지 수사 당국이 확인 중이다. 사진은 미국 CNN 보도 갈무리. ⓒ News1 남해인 기자남해인 기자 [동정] 법무장관, '일잘러·효율러' 직원 포상…적극 행정 사례 선정[르포]붐비는 교도소, 민원 시달리는 교도관의 하루…"책임감으로 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