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지나간 이후에도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에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2022.9.6/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관련 기사포항시, 재난안전통신망 현장 교육…읍··면동장도 주민대피 명령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2027년 세계철강협회 서울 총회 유치총리실 '15세 미만 재난보험 사각지대' 손질…업계와 개선 논의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대구 저수지 4곳 중 3곳 보수·보강 필요 'C등급'…전국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