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지나간 이후에도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에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2022.9.6/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관련 기사총리실, 15세 미만도 재난보험금 받도록 상법 개정 추진해안·항만시설 안전성 제고…해수부, 내달 10일 '폭풍해일 전문교육' 실시경포호 경관 지키며 침수 막는다…강릉 진안·저동 풍수해사업 속도박용선 포항시장, 항사댐 건설 예정지 방문…"조기 완공 행정력 집중"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경주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