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지나간 이후에도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에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2022.9.6/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관련 기사경북도, 태풍·집중호우 대비 경주 왕신저수지 복구현장 안전 점검포항시, 주민 대피지원단 실무 교육…"현장 중심 대피체계 구축"분당 4만 5000ℓ 물대포…소방청, '대용량포방사시스템' 충청권 배치포스코 포항제철소 창사 58년…시민들 "조금만 더 힘내"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