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지나간 이후에도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에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2022.9.6/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관련 기사포항시, 여름철 풍수해 재난사고 대비 현장 대응력 강화울주군, 복안천 재해복구 사업 준공…힌남노 피해 복구부산 서구 암남동에 '태풍 막는 방재호안' 2단계 착공…889억 투입"학교는 심부름센터 아니다…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개정해야""군 비행장 비행안전구역이라도 주민·기업 최소 재산권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