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남노 북상에 구조활동 100건 넘어5일 오후 6시53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도로에 보트가 날아와 안전조치가 이뤄지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제주시 봉개동 번영로에 대형 입간판이 강풍에 날아가 제주소방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2022.9.5/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5일 태풍 ‘힌남노’가 제주에 접근 중인 가운데 서귀포 강정동에서 가로수가 쓰러져 안전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2.9.5/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