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석탄항 통해 수입 이례적… 극심한 식량난 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정주 강냉이(옥수수) 종자 가공공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식량난곡물 수입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북한이 옥수수 대신 밀을 선택한 이유는?[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