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환경 익숙한 청년 500명 대상 시범 도입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런 멘토단 하반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청년 멘토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전준우 기자 '예금 큰손' 떠오른 외국인…은행권 '새 먹거리'로 뜬다"시청 김주무관인데요"…공무원 대리구매 유혹, 신종 피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