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관과의 연계·협업 및 시너지 창출 가능"방위사업청 로고.허고운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안규백 "트럼프의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