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투병 생활 끝 사망…향년 91세미하일 고르바초프(오른쪽) 전 소련 대통령 2011.03.30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고르바초프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시행 둘째 날 총 16건 접수…누적 36건검찰, '모텔 연쇄 살인' 수사 비판에 "선동적 주장, 적극 대응"관련 기사"유럽에선 노예였지만 아시아에선 우리가 주인"…러시아 동진의 300년사"와인이 없었다면 고대 민주정도, 프랑스 대혁명도 없었다"로이터 "푸틴, 우크라 종전 조건으로 나토 동진 중단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