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11곳 댐 중 '심각' 단계 4곳으로 늘어나…지자체, 물 절약 독려가뭄이 지속되면서 6일 주암호 상류지역은 댐 건설 당시 수몰된 도로와 교량의 앙상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2022.6.6/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가뭄집중호우중부지방남부지방댐나혜윤 기자 노동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모집…8일부터 접수서부발전, 직원 주도 혁신 프로그램 'WP 노바' 출범관련 기사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지하차도 100년 빈도 설계, 하천 AI 경보…재난대응 새판 짠다전국 흐리고 곳곳 오후까지 비…최대 100㎜, 시간당 50㎜ 폭우도 [내일날씨]'홍수만 조절해야 하나'…강릉 가뭄 속 원주천댐 용도확대 거론가을 재촉하는 비 최대 100㎜, 무더위는 계속…강릉은 비껴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