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담대한 구상, 현상 관리 위한 것으로 생각해야" 홍용표 "北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할 필요"권영세 통일부 장관(가운데_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2한반도국제평화포럼'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2022.8.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담대한구상한반도국제평화포럼통일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