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클럽 및 친필 사인 모자 등 다양한 용품 기부기부에 참여한 프로골퍼들. 왼쪽부터 김동은, 한지민, 성시우, 유현주, 현세린 프로.(골프존뉴딘그룹 제공)김예원 기자 AI로 비행 위험 요인 미리 찾아 대비…'조종사 과실' 사고 개선 기대KAI-록히드마틴,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 사업 불참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