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견하는 화이트 햇에 지급…최대 포상금 액수 4배 올려보안 조치 강화에도 '머지 후 네트워크 보안 문제 발생' 우려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가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비들 아시아 2022 컨퍼런스'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더리움비탈릭 부테린이더리움 창시자버그 카운티네트워크보안사전 보안조치김지현 기자 수시만 믿었다간 낭패…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교육부, 대학 규제 푼다…교지 임차 확대·'석학' 정년 후 재임용 추진관련 기사현물 ETF 자금 유출 심화…'2위 코인' 이더리움, 5%대 하락[특징코인]"AI에 밀린 가상자산" 구조조정 칼바람…이더리움도 20% 감원이더리움 생태계 자금난 경고…개발 재원 마련 두고 '논쟁'메가이더, TGE 당일 코인베이스·업비트·빗썸 상장 예고…23%↑ [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