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견하는 화이트 햇에 지급…최대 포상금 액수 4배 올려보안 조치 강화에도 '머지 후 네트워크 보안 문제 발생' 우려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가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비들 아시아 2022 컨퍼런스'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더리움비탈릭 부테린이더리움 창시자버그 카운티네트워크보안사전 보안조치김지현 기자 서울교육청, 2732억 투입해 폐교 '교육자산'으로 전환"26년째 25만원 수당 올려달라" 교사들 요구…'연 9000억+α' 재정 변수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비트코인, 9만달러 재진입 시도[코인브리핑]베네수엘라 개방 기대감에 비트코인도 상승…9만4000달러 돌파[코인브리핑]"4년 내 양자컴퓨터 등장"…'해킹 무적' 블록체인 보안, 버틸 수 있을까비트코인, 11.3만 달러 회복…마이클 세일러 "연말까지 상승"[코인브리핑]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더리움 트레저리' 전략 택하는 美 상장사들